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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2013.10.31 2013고단659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주문

피고인을 징역 6월에 처한다.

다만, 이 판결확정일부터 3년간 위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

이유

범 죄 사 실

피고인은 마약류취급자가 아니다.

1. 피고인은 2013. 5. 11. 21:00경 거제시 C연립 101호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트암페타민 약 0.05g을 생수에 희석하여 1회용 주사기로 자신의 오른팔 정맥 혈관에 주사하여 투약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5. 12. 03:00경 제1항 기재와 같은 장소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트암페타민 0.05g을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투약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5. 13. 08:00경 거제시 D 부근 도로에 주차되어 있던 피고인 소유의 E 마티즈 승용차 안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트암페타민 0.1g을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투약하였다.

증거의 요지

1. 피고인의 법정진술

1. 각 감정회보서 법령의 적용

1. 범죄사실에 대한 해당법조 및 형의 선택 각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60조 제1항 제2호, 제4조 제1항 제1호, 제2조 제3호 나목, 각 징역형 선택

1. 집행유예 형법 제62조 제1항(아래 양형이유 중 피고인에게 유리한 정상 참작)

1. 보호관찰 및 수강명령 형법 제62조의2

1. 가납명령 형사소송법 제334조 제1항 양형이유 양형기준에 의하면 피고인에게 징역 6월 내지 2년 9월이 권고된다[‘투약’ 제3유형의 감경영역 권고(특별감경요소로 ‘자수’ 인정)]. 마약류를 규제하여야 할 공익적 필요성이 큰 점을 피고인에게 불리한 양형사유로 참작한다.

다만, 피고인이 자수한 점, 동종 범죄전력이 없는 점, 피고인이 반성하는 점을 피고인에게 유리한 양형사유로 참작한다.

그 밖에 피고인의 연령, 가족관계 등 제반 양형사유를 종합하여 주문과 같은 형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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