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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농지 경작기간 중 총급여액 3천700만원 이상이 있는 경우 경작기간계산
조세심판원 질의회신 | 2015-12-16 | 서면-2015-부동산-2259 | 양도
문서번호

서면-2015-부동산-2259(2015.12.17)

세목

양도

요 지

“4년 이상 종전의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경작” 규정을 적용할 때 종전농지(A)에 대한 보유기간(총 18년) 중 총급여액이 3천700만원 이상인 과세기간(총 11년)이 있는 경우 종전농지 보유기간 중 총급여액이 3천700만원 이상인 과세기간은 경작한 기간에서 제외하는 것이며, 그 외의 기간(7년)에 직접 경작하였는지 여부는 사실판단할 사항임

본문

1. 사실관계

- 1997.04.12. 갑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장지리 소재 A농지(전 3,709㎡, 주거·상업·공업지역 아님)를 취득하여 현재까지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며 직접 경작하고 있음

- 한편, 갑은 국가기관의 청원경찰로 20년째 근무하고 있으며, 근무형태는 격일 근무(하루 근무하고 다음날 하루는 쉼)이고, 2015.12.31. 정년 퇴사 예정

-갑의 청원경찰 근로소득의 경우 1997년부터 2004년까지 각 연도의 총급여액이매년년 3천700만원 이상 발생하였음

-갑은 A농지를 2015.12.31. 이내에 양도하고 정년 퇴직한 후 2016년에 새로운 농지(대토 농지)를 취득하여 재촌자경할 예정

2. 질의내용

-조세특례 제한법시행령 제67조 제3항 각 호에서 규정하는 “4이상 종전의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경작” 규정을 적용할 때종전중 총급여액이 3천700만원 이상인 과세기간(총 11년)이있는 경우 나머지 기간(총 7년) 동안 재촌자경하였으므로종전농지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볼 수 있는지

3. 관련법령

조세특례제한법 제70조 【농지대토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① 농지 소재지에 거주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거주자가대통령령으로 정하는방법으로 직접 경작한 토지를 경작상의 필요에 의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농지로 대토(대토)함으로써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한다. 다만, 해당 토지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이라 한다)에 편입되거나 「도시개발법」 또는 그 밖의 법률에 따라 환지처분(환지처분) 전에 농지 외의 토지로 환지예정지 지정을 받은 경우에는 주거지역 등편입되거나, 환지예정지 지정을 받은 날까지 발생한 소득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소득에 대해서만 양도소득세를 면제한다.

(이하 생략)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66조 【자경농지에 대한 양도소득세의 감면】

① ~ ⑬ 생략

⑭ 제4항 제6항 제11항 및 제12항에 따른 경작한 기간 중 해당 피상속인(그 배 「소득세법」 제19조제2항에 따른 사업소득금액(농업 임업에서 발생하는 소득, 「소득세법」 제45조제2항에 따른 부동산임대업에서 발생하는 소득과 같은 법 시행령 제9조에 따른 농가부업소득은 제외한다)과 같은 법 제20조제2항에 따른 총급여액의 합계액이 3천 700만원 이상인 과세기간이 있는 경우 그 기간은 피상속인 또는 거주자가 경작한 기간에서 제외한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67조 【농지대토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요건 등】

①생략

② 법 제70조 제1항 본문에서“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으로 직접 경작”이란 거주자가 그 소유농지에서 농작물의 경작 또는 다년생식물의 재배에 상시 종사하거나 농작업의 2분의 1 이상을 자기의 노동력에 의하여 경작 또는 재배하는 것을 말한다.

③ 법 제70조 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란 경작상의 필요에 의하여 대토하는 농지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

1.4년 이상 종전의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경작한 자가 종전의 농지의 양도일부터 1년내에 새로운 농지를취득하여, 그 취득한 날부터 1년(질병의 요양 등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부득이사유로 경작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기간)내에 새로운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경작을 개시한 경우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경우.다만, 새로운 농지의 경작을 개시한 후 새로운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계속하여 경작한 기간과 종전의 농지 경작기간을 합산한 기간이 8년 이상인 경우로 한정한다.

가. 새로 취득하는 농지의 면적이 양도하는 농지의 면적의 3분의 2 이상일 것

나. 새로 취득하는 농지의 가액이 양도하는 농지의 가액의 2분의 1 이상일 것

2.4년 이상 종전의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경작한 자가 새로운 농지의 취득일부터 1년 내에 종전의 농지를 양도한 후 종전의 농지 양도일부터 1년내에 새로운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경작을 개시한 경우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다만,새로운 농지의 경작을 개시한 후 새로운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계속하여 경작한 기간과 종전의 농지 경작기간을 합산한 기간이 8년 이상인 경우로 한정한다.

가. 새로 취득하는 농지의 면적이 양도하는 농지의 면적의 3분의 2 이상일 것

나. 새로 취득하는 농지의 가액이 양도하는 농지의 가액의 2분의 1 이상일 것

④ 제3항 제1호 및 제2호를 적용할 때 새로운 농지를 취득한 후 4년 이내에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른 협의매수ㆍ수용 및 그 밖의 법률에 따라 수용되는 경우에는 4년 동안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경작한 것으로 본다.

⑤ 제3항 제1호 및 제2호를 적용할 때새로운 농지를 취득한 후 종전의 농지 경작기간과 새로운 농지 경작기간을 합산하여 8년이 지나기 전에 농지 소유자가사망한 경우로서상속인이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계속 경작한 때에는 피상속인의 경작기간과 상속인의 경작기간을 통산한다.

⑥제3항 제1호 및 제2호를 적용할 때 종전의 농지 경작기간과 새로운 농지 경작기간의 계산에 관하여는 제66조 제14항을 준용한다.이 경우 새로운 농지의 경작기간을 계산할 때 새로운 농지의 경작을 개시한 후 종전의 농지 경작기간과 새로운 농지 경작기간을 합산하여 8년이 지나기 전에 제66조 제14항에 해당하는 기간이 있는 경우에는 새로운 농지를 계속하여 경작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

⑦ ~ ⑨ 생략

⑩ 법 제70조 제4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 경우 경작기간의 계산 등에을 준용한다.

1. 종전의 농지의 양도일부터 1년(「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른 협의매수ㆍ수용 및 그 밖의 법률에 따라 수용되는 경우 에는 2년) 내에 새로운 농지를 취득하지 아니하거나 새로 취득하는 농지의 면적 또는 가액이 제3항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경우

2. 새로운 농지의 취득일(제3항 제2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종전의 농지의 양도부터 1년(질병의 요양 등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부득이한 사유로 경작하지못하는 경우에는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기간) 이내에 새로운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경작을 개시하지 아니하는 경우

3.새로운 농지의 경작을 개시한 후 새로운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계속하여 경작한 기간과종전의 농지 경작기간을 합산한 기간이 8년 미만인 경우

4.새로운 농지의 경작을 개시한 후종전의 농지 경작기간과 새로운 농지 경작기간을합산하여 8년이 지나기 전에 제66조 제14항에 해당하는 기간이 있는 경우

(이하 생략)

○서면인터넷방문상담5팀-3270, 2007.12.21.

<직업이 있는 거주자가 경작한 경우 8년 이상 자경농지 감면대상 여부>

「조세특례제한법」 제69조같은법 시행령 제66조의 “자경농지에 대한 양도소현재 지방세법상 농업소득세 과세대상(비과세ㆍ감면 및 소액부징수 대상을 포함)되는 토지(농지)에 대하여 적용하는 것이며, 이 경우‘직접 경작’이라 함은 거주자가 그 소유농지에서 농작물의 경작 또는 다년성식물의 재배에 상시 종사하거나 농작업의 2분의 1이상을 자기의 노동력에 의하여 경작 또는 재배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귀 질의의 경우 사업 또는 근무형편 및 제반 경작 사실을 종합하여 사실판단 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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